[왓처데일리] 국민연금공단(이사장 문형표)이 감사원에서 발표한 ‘2015년도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 최고 등급인 ‘우수등급’ 획득과 동시에 ‘우수감사활동기관’으로 선정됐다. 감사원은 매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체감사 활동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단은 준정부기관 심사군에서 심사를 받았다. 공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등급’ 획득 및 ‘우수감사활동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심사 대상기관 최초로 2년 연속 ‘우수감사활동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는 공단이 감사인력의 전문성 강화, e-감사 및 리스크 기반 감사활동 강화, 제도개선 요구와 성과 제고,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 활성화 등 감사활동의 품질제고를 위하여 노력한 결과이다. 국민연금공단 조성국 상임감사는 “약 2,500만 명의 가입자와 수급자, 그리고 500조원이 넘는 거대 기금을 관리하는 공단의 감사활동에 대한 평가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감사활동을 통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