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은 이번 특별전에서 △전시부스 운영, △중국 의료기관간 진료협약을 위한 상담 및 △외국인 환자 유치업체 미팅, △여행사 등 의료관광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해 현지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중국 남부 최대병원인 남방의과대학남방병원(병원장 이문원)과 ‘의료기술 및 의료정보의 상호교류를 통한 의학 연구 활성화 및 의료기술 선진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향후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와 함께 현지 기관투어도 진행했다. 이창훈 병원장은 “이번 해외특별전을 통해 부산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를 홍보하고, 환자유치 및 현지 의료기관간 공동의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구축의 발판을 마련할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 “향후 중국 의료관광환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