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서울중부·신중부시장 상인연합회와 자매결연 협약
2016년 05월 13일 16시 00분 입력

[왓처데일리]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과 서울 중부·신중부시장 상인연합회(회장 김정안, 이하 시장상인연합회)가 13일 진료협력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는 중앙대병원 김성덕 원장, 서울 중부·신중부시장 상인연합회 김정안 회장 및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을 통한 연합회 상인들의 건강증진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서 중앙대병원은 시장상인연합회의 협력병원 및 건강검진기관으로 지정되어 연합회 상인 및 직계가족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각종 의료서비스 및 편의를 제공하기로 약속했으며 시장상인연합회는 중앙대병원에서 시행하는 생명존중기금 마련 바자회 등에 후원 및 물품을 찬조하기로 했다.


중앙대병원 김성덕 원장은 이날 자리에서 “병원에서 어려운 환자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뜻 깊은 사회사업인 생명존중기금 마련 바자회에 시장상연합회에서 동참해 후원을 약속한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 중앙대병원은 시장연합회 상인과 가족들의 건강지킴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