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웰튼병원(대표원장 송상호)이 오는 5월 4일, 어버이날을 맞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릎관절염 검사 및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어버이날 행사는 2009년 개원 이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올해는 5월 4일 오전 9시부터 웰튼병원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방문한 어르신들은 관절염 혈액검사, 엑스레이(X-ray)촬영, 혈압/혈당 및 골다공증 검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자에 한해 무릎관절 질환과 관련된 전문의의 상담도 가능하다. 또한 오후에는 관절센터 차승환 소장이 강사로 나서 ‘무릎관절염의 예방과 치료’를 주제로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 및 다양한 치료방법을 소개하는 건강강좌가 진행된다. 이날 받은 무릎 관절염 검사결과는 일주일 후 우편을 통해 댁으로 전달된다. 이외에도 병원 직원 및 관계자들이 입원중인 어르신들의 병실을 방문해 카네이션 꽃을 직접 달아주면서 건강을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은 “상당수의 어르신들이 노화나 생활습관으로 인해 퇴행성관절염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병원을 찾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어르신의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무릎관절을 가지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계획하길 바라며 본원은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