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심평원 부산지원, 공동으로 봉사활동
2016년 04월 20일 15시 16분 입력

[왓처데일리]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송재동)이 함께 19일 오후 부산시 남구 문현동에 소재한 ‘아시아공동체학교’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해운대백병원 직원 12명과 심평원 부산지원 직원 8명 등 총 20여명이 참여하여 다문화가정 아동 90여명에 대하여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시청각용 TV 등 물품을 기증했다.


해운대백병원과 심평원 부산지원은 작년 5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작년 8월 울산시 울주군에 소재한 시회복지법인 한서사회복지재단 아하브마을에서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협력하여 의료봉사활동을 비롯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