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출산,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2016년 04월 08일 15시 19분 입력

[왓처데일리]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은 미혼모 출산지원을 위해 구세군 두리홈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북삼성병원은 구세군 두리홈에 입소 중인 어린 엄마들이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산전 검사와 출산 등의 의료혜택을 지원한다.


강북삼성병원 신호철 원장은 “사회적 지원 기반이 약한 미혼모와 아이들의 건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강북삼성병원은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016년에는 ‘함께 키우는 우리 아이’를 모토로 미혼모 출산 지원사업과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