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24일과 27일 각각 서울 강북삼성병원 대회의실과 부산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강당에서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원무분쟁미수관리’를 주제로 연수교육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병협은 "이번 연수교육은 병원에서 실제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진료비분쟁, 미수금 및 의료사고와 의료분쟁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임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 응급환자관리(서울안산병원 정병헌 원무팀장) ▲진료비관리 및 미수관리(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김득일 계장) ▲의료사고와 의료분쟁관리(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이상교 외래원무팀장) ▲경영효율성을 위한 재원일수 관리(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김대식 원무팀장)등이 발표된다.
연수교육은 병협 홈페이지(www.kha.or.kr)를 통해 오는 20일까지 접수한다. 문의 국제학술국 705-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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