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병원, 어깨 관절의 날 기념 ‘어깨 무료검사’ 성료
2016년 03월 28일 08시 59분 입력

[왓처데일리] 척추·관절 나누리병원이 다가오는 어깨 관절의 날(31일)을 기념하여 25일 서울 강남과 인천 부평, 주안병원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어깨 무료검사’를 진행했다.


나누리인천병원(인천시 부평구)은 9층 나누리홀에서 관절센터 안영주 소장과 양상훈 과장이 상담의로 나선 가운데 무료검사를 진행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약 6시간가량 진행된 이번 행사에 지역 주민 103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무료검사는 정형외과 전문의의 심층 상담은 물론, 초음파 검사와 물리치료 체험, 어깨운동교육 등 유익한 시간이 마련됐다.


나누리서울병원(강남구 논현동)도 같은 날 3층 진료실에서 관절센터 이정호 부장과 손원수 과장, 김만영 과장이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무료검사를 실시했으며 지역주민 45명이 참석했다.


나누리주안병원(인천시 남구)은 3층 나누리홀에서 지역주민 53명을 대상으로 건강교실과 무료검사를 함께 진행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 관절센터 이창욱 부장이 ‘어깨너머 듣는 어깨 통증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으며 이어 관절센터 김민기 과장과 함께 무료 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금호씨(여·50세)는 “평소 어깨를 많이 쓰는 일을 하는데, 통증이 느껴져도 이러다 말겠지 하며 참는 것이 현실”이라며 “나누리병원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줘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