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립목포병원(원장직무대행 윤영득)이 23일(수) 수현관에서 ‘제6회 결핵예방의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다. 결핵예방의 날은 결핵예방법(제4조)에 의거, 국민들에게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 이에 국립목포병원은 결핵 예방 및 퇴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입원 환우들의 치료 의지를 고취시키고자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하였다. 1부 전남경찰청 홍보단과 함께하는 ‘봄날의 힐링 콘서트’는 노래와 댄스, 마술, 비트박스, 치어리딩 등 생동감 넘치는 공연으로 환우들에게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2부 환우장기자랑 ‘내가 제일 잘 나가’ 시간에는 입원 환우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며 건강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 었다. 3부는 ‘결핵완치’ 4행시 공모전 수상작 발표와 장기자랑 시상식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4행시 공모전은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행사 전에 실시한 특별 이벤트로 결핵완치 의지를 재치있는 아이디어로 4행시에 담아 입원 환우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국립목포병원은 이날 행사가 입원 환자들과 함께 결핵예방의날을 기념하며 결핵 치료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날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