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18일 공개한 ‘유방암 치료 등에 관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로서 해운대백병원은 심평원에서 2012년부터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최근 심평원에서 발표한 유방암, 폐암, 위암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우수 의료기관 임을 다시한번 입증하였다. 심평원에서는 이번 3차 평가에서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2014년 유방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여성 환자의 진료 분에 대하여 실시하였으며 평가분야는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암 관련 정보기록 여부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여부 ▲권고된 항암화학요법 시행여부 ▲방사선치료 시행여부 및 시작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고 밝혔다. 전국 18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 결과 종합점수는 평균 96.56점이며 1등급 기관이 79.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경상권에서는 25개 기관 중 16개 기관이 1등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