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 소화기내시경센터가 최근 확장 및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진료를 시작했다. 최근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의 질병으로 대표되는 소화기질환의 보다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해 검진시설과 장비를 확장하고 보강했다. 9명의 전문의가 직접 검사는 물론 시술과 치료까지 담당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 내시경 전담 간호사 등 전문의료 인력도 배치됐다. 진료실 내부를 개·보수해 기존 290평에서 360평으로, 8개였던 검사실을 10개로, 기존 55개였던 회복실을 65개로 확장 증설해 보다 쾌적한 검사공간이 조성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964년 창립된 이래 한결같은 마음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왔다. 질병예방을 위한 다양한 보건교육,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신속, 정확한검사, 최첨단 검진장비, 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시민들에게 신뢰와 만족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보다나은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