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이 지난 2일 류제한관 2층 대강당에서 ‘2016년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병원 임원 및 직원 3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직원 98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이번 인사는 병원의 ‘비전 2020’ 성취를 위한 대대적 인사상신으로 인사배치위원회를 통해 공정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직원 총95명에게 승진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른 부서이동도 함께 이뤄졌다. 또한 삼육의료원 체계도입에 따른 기획조정본부와 QI/심사본부, 물류정보본부, 의료연구소를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여 배치하고 임명했다. 현 기획조정실 이지윤 기획과장이 기획조정본부장 직무대리로, 곽재규 QI부장(신경과 주임과장)이 QI/심사본부장으로, 물류정보본부장에는 윤기섭 부장이, 의료연구소장에는 진단검사의학과 이고은 과장(전 기획연구실장)을 각각 임명했다. 한편 삼육서울병원은 지난 2월 2일 2016년도 첫 번째 운영위원회(의장 황춘광)를 열고 정형외과 하성식 과장(전 기획조정실장)을 의무원장으로, 산부인과 양거승 과장(현 진료부장)을 부원장으로 각각 선임하고 임명(2월 1일부)을 결의하여 2월 10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