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어린이 '북한산 둘레길 탐방'
2011년 04월 29일 15시 11분 입력

고대 안암병원 천식 환경보건센터는 오는 5월 28일 ‘천식 어린이,가족과 함께하는 북한산 둘레길 탐방’을 실시한다.

 

북한산 국립공원 명상길로 떠나는 이번 탐방에서는 소아천식 전문 의사 및 간호사가 함께 참여해 트레킹과 동시에 천식에 관련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6세 이상의 천식 질환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5천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http://atopyfree.org  또는  ☎ 02)920-5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