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천식 환경보건센터는 오는 5월 28일 ‘천식 어린이,가족과 함께하는 북한산 둘레길 탐방’을 실시한다.
북한산 국립공원 명상길로 떠나는 이번 탐방에서는 소아천식 전문 의사 및 간호사가 함께 참여해 트레킹과 동시에 천식에 관련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6세 이상의 천식 질환 어린이와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5천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http://atopyfree.org 또는 ☎ 02)920-5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