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돌라세트론'제제 안전성 서한 배포
2011년 04월 28일 16시 11분 입력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구역·구토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돌라세트론' 정제(200㎎) 에 대한 안전성 서한을 의약 전문가와 소비자단체 등에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청은 독일 의사협회 의약품위원회(AKDAE)가 지난 26일자로 사노피-아벤티스에서 '돌라세트론' 정제 투여후 혈장 수치 모델링을 검토한 결과 심장 관련 부작용 보고가 증가되지는 않았으나, 심혈관계 부작용 발생 가능성에 따라 ‘항암 화학요법에 의한 구역·구토’ 적응증 철회를 결정했다는 안전성 정보가 있어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