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척추·관절 나누리병원이 2016년도 첫 건강교실을 서울 강남과 강서, 인천 부평과 주안병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나누리강서병원(강서구 화곡동)은 오는 17일 오후 3시 병원 7층 나누리홀에서 ‘척추 디스크 질환의 치료’란 주제로 척추센터 김기준 병원장이 부임 후 첫 특강을 펼친다. 이날 특강은 척추 디스크 구조와 기능, 치료법과 예방법 등 다채롭고 유익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나누리주안병원(인천 남구)도 같은 날 병원 3층 나누리홀에서 척추센터 이근과장이 연자로 나서 ‘허리디스크의 최신 치료지견’이란 주제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나누리인천병원(인천 부평)은 17일 오후 2시 병원 9층 나누리홀에서 ‘명절증후군, 걱정 없다 전해라’라는 주제로 물리치료실 허필도 실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나누리서울병원(강남 논현)은 오는 24일 오후 3시 ‘목통증의 종류와 효과적인 베개 사용법’이란 주제로 물리치료실 박영현 실장이 건강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누리병원 건강교실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