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서진수)은 지난 30일 오후 2시 프로농구경기가 열린 고양시 체육관에서 지역 취약 계층 및 난치 아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기부한 장재석(24, 고양오리온스) 선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은 서진수 원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장재석 선수의 도움으로 건강을 찾은 김희수(20)학생이 경기 직전 장재석 선수와 시구·시투하는 행사도 가졌다. 장재석 선수는 “이 지역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의 빨리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일산백병원 서진수 원장은 “장재석 선수가 명절이나 크리스마스에 환우들을 위한 행사에 참석하고 기부도 하게 되어 이번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다”며 “올해 좋은 성적으로 우리 병원 환우들에게 꿈과 감동을 선물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재석 선수는 지난 2013-14년 시즌 당시 일산백병원에서 치료받는 지역의 난치 및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하여 1천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올 시즌도 공격 리바운드 1개당 20만원씩 일산백병원에 환아들에게 기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