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병원, 2016년 설맞이 ‘복 드림 큰잔치’ 개최
2016년 01월 29일 14시 01분 입력

[왓처데일리] 국립목포병원(원장 김대연)이 28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2016년 설맞이 복(福)드림 큰잔치’를 개최했다.


복 드림 큰잔치는 환우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함께 새해 복을 나누기 위해 실시한 행사로, 1부 피아노 독주회 2부 난타팀의 축하공연과 민속놀이 한마당, 3부 복 드림 행사 순으로 열렸다.


1부 피아노 독주회는 광주여자대학교 장훈화 교수의 환우들에게 친숙함을 주는 피아노 연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였다.


2부 민속놀이 한마당은 사단법인 퓨전난타 예술단원의 재능기부 난타공연으로 구성진 우리가락에 난타와 음악을 접목하여 작품화한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으며, 이어서 민속놀이 한마당은 설 명절 맞이 노래자랑,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던지기 등에 환우분들이 직접 참가하여 경합을 벌였다.


3부 복드림 행사는 민속놀이 및 노래자랑 시상식과 입원환우 성금 전달, 행운권 추첨 등 환우들과 함께 복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김대연 원장은 입원생활을 독려하는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새해에는 건강을 회복하고 가정으로 복귀하여 행복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