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 안전평가원은 오는 27일 충북 청원군 소재 식약청 중회의실에서 의약품 종합 정보집 개발 연구자, 의․약사 임상전문가, 의료정보학 전문가를 초빙해 ‘의약품 안전사용 정보 개발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의약품 종합 정보집 연구개발 현황 △임부/수유부 약물사용 및 투여금기 질병 정보 △의약품의 용법/용량 관련 정보 △유비쿼터스 방식의 의약품 적정사용정보(DUR) 제공방안 △식약청 ‘온라인 의약 도서관’ 사업 추진 계획 △개발되는 정보집의 활용 방안에 대한 패널 토의 및 향후 추진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식약청은 “워크숍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의약품 안전사용 정보 제공방안을 도출하고, 향후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임부/수유부의 약물사용’ 등 의약품 적정사용정보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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