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가 지난 8일 ‘뇌졸중의 예방법’이란 주제로 건협 부산센터 강당에서 344회 시민건강공개강좌를 실시했다. 강사는 부산백병원 신경과 서정화 교수. 강의에 나선 서정화 교수는 “뇌졸중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며 조기발견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전조증상이 나타날 때 꼭 검사를 해보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건협은 매월 1회 이상 건강강좌를 실시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1월 강좌참석자를 대상으로 성인병의 주된 원인인 비만예방에 대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혈압, 허리둘레, 체성분검사를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