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새해 사랑나눔 특별전 개최
2016년 01월 05일 13시 13분 입력

[왓처데일리] ‘좋은 작품 알뜰한 가격에 소장하고, 사랑 나눔에도 동참하세요’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의료소외계층 돕기 유명화가 기증 작품 특별전을

CNUH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나눔과 배려, 사랑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3년간 CNUH갤러리 초대전에 참여했던 작가들이 정상적인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계층을 돕자는데 뜻을 모아 작품을 기증함으로써 열리게 됐다.


이번 특별전에 참여하는 작가는 박동신, 조숙, 김희남, 이혜경. 김효삼. 박정용 등 총 28명이다.


전시 작품의 가격은 크기에 따라 1점당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이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의료소외계층을 돕는데 쓰여진다.


한편 전남대병원은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치료에 따른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유명화가 작품전과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