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국대병원이 2015년 광진구 우수후원자로 선정됐다.
건국대병원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광진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백미 200포)을 전달하고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진단검사비 500만원을 지원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지원 기금은 건국대병원 직원들의 모금액과 각종 바자회를 통해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