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최근 LA 에인절스 이적이 확정된 최지만이 인천 나은병원 국제의학연구소에서 명예홍보팀장 위촉식과 함께 LA 에인절스 이적 행보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지만은 시애틀 입단 3년 만에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 포함됐지만 올 초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첫 시범경기에서 다리 골절로 메이저리그 진출이 무산됐다. 그러나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여 시즌 중 팀에 복귀하며 준비된 메이저리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고 룰 5드래프트를 통해 LA 에인절스의 지명을 받으며 2016시즌 메이저리거가 되는 것이 확정됐다. 한편 인천 나은병원은 치료하며 이어진 인연으로 최지만 선수를 명예홍보팀장으로 임명하는 위촉식 진행과 함께 위촉패를 증정했다. 최지만의 명예홍보팀장 위촉식 및 기자회견이 진행 된 나은병원은 26개 진료과, 500병상, 70여명의 의료진이 지역건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환자들이 인정하는 척추, 관절센터, 심장혈관센터 등 13개의 진료센터를 운영하며 이 외에도 6층 높이와 3,300㎡규모의 건강검진센터를 인천 가좌동과 송도에 각각 운영하여 특화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