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충북대학교병원(조명찬 원장) 공공보건의료사업단과 충북금연지원센터는 22~23일 이틀간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9층 대강당에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1부에서는 올 한해 실시된 다양한 국가금연정책과 지역중심금연사업 정책의 방향을 소개하고, 충북도내 보건소 금연클리닉 추진현황과 연계방향 소개, 충북금연지원센터 사업보고와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박종혁 센터장은 “충북은 현재 흡연율 2위로 보다 적극적인 지역사회 금연사업이 필요하다”라며 “보건소 금연클리닉의 10년간 운영경험과, 충북금연지원센터의 우수한 인프라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북금연사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성공적인 금연사업수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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