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대동맥질환-당뇨발-투석혈관 문제 247 제도 실시
2015년 12월 23일 16시 48분 입력

[왓처데일리]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가 대동맥질환, 당뇨발, 투석혈관 등의 신속한 치료와 상담을 위한 전용 창구인 ‘혈관외과 247’ 을 개설했다.


‘혈관외과 247’은 ▲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 여부에 따라 생사가 결정되는 대동맥질환 ▲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로 환자의 다리를 살릴 수 있는 당뇨발 ▲ 말기 신장병 환자의 생명줄인 투석혈관을 즉각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24시간, 7일 내내’ 환자를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혈관외과 조진현 교수는 “대동맥질환, 당뇨발, 투석혈관 등은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여부에 따라 환자의 생사(生死)가 결정된다” 며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 의료진은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어 모든 시간을 쏟을 준비가 되어 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