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삼육서울병원(병원장 최명섭) 원목실(실장 윤영한)에서는 12월 16일(수), 류제한관 2층 대강당에서 ‘2015 환우사랑돌보미’ 시상식을 진행했다.
환우사랑돌보미는 직원이 배정 받은 침상의 입원환우를 방문하여 기도로 필요를 채워주고 말동무를 해드리는 등 직원이 환우 한 명을 1:1로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활동에 적극 참여한 개인과 부서에 ‘환우사랑돌보미’ 시상을 진행했다.
개인 부문에는 내시경실 윤옥순 간호조무사가 254회를 방문하여 최우수상을, 산부인과 김봉애 간호사가 152회 방문하여 우수상을, 이비인후과 도진경 간호사가 111회를 방문하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부서 부문에는 산부인과가 평균 71회 방문하여 최우수상을, 이비인후과가 61회로 우수상을, 보험심사부가 52회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환우사랑돌보미 활동은 병원의 설립 이념인 의료선교를 목적으로 2010년부터 현재까지 전 직원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