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그랜드 하얏트 인천 호텔과 함께 8층 소아병동을 방문하여 어린 환우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물했다. 인하대병원은 8년째 그랜드하얏트 인천 호텔과 크리스마스에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진저브레드 쿠키 꾸미기 등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언제나 ‘지역사회 보은’과 ‘소외된 이웃에 먼저 관심을 갖는 병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대외기관과 협력하여 더 많은 혜택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고된 치료로 지쳐가는 아이들의 마음 속에 산타의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가 전해져 힘을 얻고 빠른 쾌유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지난 2014년 3월 인천 사립대학병원 최초로 공공의료사업지원단을 발족하여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가는 나눔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연말을 맞아, ‘INHA Happy Plus’ 활동으로 환자와 내원객, 그리고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토요타와 함께 자선 병원 콘서트를 실시하였으며, 오는 17일에는 인하대병원 지하 1층에서 '희망의 도서 나눔' 활동을, 26일에는 학익동에 위치한 산동네를 찾아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