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가 8일 블리스웨딩컨벤션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는 보건복지위원회 김정록 국회의원등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의미가 컸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5년도 회계보고와 2016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하였으며 상호화합과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사를 맡은 김정록 국회의원은 “아토피로 고통 받는 900만명 이상의 아토피 환우들을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지원하고 관리해야 한다면서 국회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아토피협회 박경애 회장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있을 때 아토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세상이 올 것이다”며 아토피 없는 세상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는 아토피없는 세상 만들기를 위해 아토피예방캠페인 및 지도계몽활동, 아토피케어엑스포, 아토피안심캠프, 저소득층 아토피자녀 지원, 친환경 어린이집 위탁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