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소비자단체·식품산업계 합동 워크숍 개최
2015년 12월 08일 13시 40분 입력
[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는 소비자단체, 식품산업계 등과 함께 ‘식품안전 사고 위기관리(소통) 및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합동 워크숍을 12월 8일 AW컨벤션센터(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식품안전사고와 위기관리(소통) 전략 ▲식품안전관리 정책동향 및 향후 추진방향 ▲소비자단체와 식품산업계의 상호협력 방안 ▲정부와 소비자단체의 역할과 기대 등이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0개 소비자단체의 대표 및 사무총장과 식품산업협회, CJ제일제당 등 16개 업체 관계자가 참석한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소비자단체, 식품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다양한 소통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