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황윤영(黃允永, 1942년생) 병원장이 향년 만 73세로 3일 오전 6시 소천하였다. 부인암만 30년 이상 다뤄온 부인과질환 분야의 최고 명의이자 권위자로, 대한민국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을 수상하였다. 한양대학교 의대학장을 엮임했으며,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2,3대 병원장, 울산 보람병원 의료원장을 지냈다. 그 후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 6대 병원장 및 차의과학대학교 산부인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빈소는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특실이며, 발인은 5일 오전 9시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미향씨와 아들 익주씨, 딸 이주씨가 있다. - 빈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59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특실 (T. 031-780-6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