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홈페이지가 2015년 최우수 유무선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제12회 웹어워드 코리아’ 종합의료 분야에서 대상으로 선정됐다. 올해 4월 개편한 국립암센터 홈페이지는 다양한 정보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과 웹 접근성을 강화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서별로 구축되어 있던 기존 홈페이지를 통폐합하여 사용자 중심으로 메뉴를 재배치하고 디자인을 개선해 방문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쉽게 접근하도록 홈페이지의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도 어려움 없이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을 단계적으로 높여왔다. 특히 올해 3월 인터라인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웹 접근성 개선 사업을 진행하여 일반 웹페이지뿐 아니라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모바일 부문에서도 ‘웹 접근성 품질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한편 ‘웹어워드 코리아’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하거나 개편한 웹사이트 중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시상식은 12월 17일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