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지자체 아동복지정책담당자 교육실시
2015년 11월 25일 16시 05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류호영, 이하 ‘인력개발원’)이 지난 5월 제1차 아동정책 기본계획(‘15~’19)이 확정된 후 지자체 아동복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6~27일 ‘아동복지정책실무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하여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아동복지정책에 대한 고민과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제1차 아동정책 기본계획(‘15~’19)은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분야에서 처음으로 중기계획을 제시한 것으로, 아동정책의 기본방향과 정책 과제들은 향후 정부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아동복지와 관련한 계획과 대책마련을 위한 기본이 될 것이다. 앞으로 기본계획을 근간으로 하여 ‘아동의 미래를 위한 준비, 건강한 삶, 안전한 삶, 함께하는 삶’ 의 정책분야별로 지표를 설정하고 5년 후의 아동의 변화된 모습을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제1차 아동정책 기본계획 ▲아동보호체계현황과 과제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체계 ▲보호아동의 자립지원 ▲요보호아동의 서비스과제와 지원 ▲가정보호서비스과제와 지원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을 통하여 제1차 아동정책 기본계획(‘15~’19) 비전인 ‘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을 실현할 수 있는 지자체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인력개발원은 아동복지분야 교육 활성화를 통하여 아동복지분야 업무담당자의 역량향상을 통하여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아동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사회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