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은 지난 11월 19일 서울시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부천시, 김포시, 광명시 등 지역 병·의원장들을 초대해 제10회 이대목동병원 협력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이동현 진료부원장, 주웅 진료협력센터장 등 이대목동병원 관계자들과 조종남 전 이화여대 총동창회장, 유광사 강서구의사회 명예회장, 천상배 강서구의사회장, 이기섭 양천구의사회장, 한동우 구로구의사회장, 홍두선 부천시의사회장, 유석진 김포시의사회장 등 협력 병·의원장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동현 진료부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 유경하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대목동병원이 그 동안 이룩한 성장과 발전은 여러 협력 병의원장의 관심과 도움이 없었다면 이룰 수 없었을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이대목동병원과 협력병의원이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공유하면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의 계기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 이대목동병원은 우수 협력 병·의원으로 선정된 메디힐병원(원장: 민상진),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원장: 이홍중), 마리아성모병원(원장: 김재홍), 미래아이산부인과의원(원장: 양원규), 신내과의원(원장: 신동호)에 감사장과 기념패를 전달했다.
특히 미래아이산부인과의 양원규 대표원장과 직원들로 이뤄진 직장난타동호회 '美소리'팀의 난타 공연과 퀴즈쇼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