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은 13일 주한 영국대사관(대사 찰스 헤이)과 영국 대사관 직원과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북삼성병원의 글로벌헬스케어센터는 외국 공관, 기관, 기업의 주재원과 가족, 국내 방문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료하고 있다. 간호사 코디네이터들이 1:1 에스코트와 함께 문진, 검사, 치료 등 모든 과정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모범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