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튼병원, 복지관 어르신 대상 ‘어깨 관절 질환’ 건강강좌 성료
2015년 11월 04일 13시 27분 입력

[왓처데일리] 웰튼병원(원장 송상호)은 4일 강서구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에서 노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어깨 관절 질환’ 건강 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어깨 관절 질환의 종류,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웰튼병원 관절센터 신상현 과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 날 강좌에서는 대표적인 어깨 관절 질환인 오십견과 회전근개파열에 대한 이해와 어깨 관절 손상 시 고려할 수 있는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어깨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관절 운동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현장에서 간단한 의료상담 시간을 가져 참가한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웰튼병원 관절센터 신상현 과장은 “어깨 회전근개 질환이 발생했을 때 증상을 방치할수록 손상 범위가 커지고 치료 시기도 놓치는 경우가 많아 평소 질환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이 관절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및 운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웰튼병원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1자 곧은 다리로 관절염극복’을 주제로 원내에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선물 및 무릎지킴이 소책자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웰튼병원 홈페이지(www.wellto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