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http://www.ncc.re.kr)와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 http://www.mjh.or.kr/)은 10월 28일(수) 국립암센터 행정동 3층 첨단회의실에서 진료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진료협력 ▲학술 정보교류 ▲인력교류 및 교육훈련 ▲연구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등에 대한 협력을 모색한다. 국립암센터 이강현 원장은 “양 기관이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균형적·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암 퇴치를 위한 치료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명지병원 김형수 병원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 기관이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진료 및 연구 분야의 역량을 키워나감으로써 상호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