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 세계 뇌졸중의 날 맞이 ‘건강강좌’ 개최
2015년 10월 26일 14시 28분 입력

[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 지정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인 부천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이하여 이달 29일(목) 오후 2시부터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세종병원 신경외과 권기훈 과장이 ▲건강한 뇌, 건강한 노후, 웰빙의학센터 윤정호 팀장이 ▲뇌혈관 튼튼 운동법에 대해서 강의한다.

 

뇌졸중은 뇌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는(뇌출혈) 병으로, 이번 강의를 통해 뇌졸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관리방법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질환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추첨을 통해 현장검진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