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심병원, 2015 좋은 이웃, 나눔 축제 개최
2015년 10월 19일 15시 34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열)은 10월 23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대상가 주차장에서 ‘나눔 축제 바자회’를 개최한다.


“2015 나눔 축제 참 좋은 병원, 강남”으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는 의료사각지대에서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환자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하기 위해 사회공헌 차원에서 마련된다.


바자회에서는 직원가족과 함께하는 직거래 장터,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쓸 수 있는 생활 물건을 판매하는 아나바다 코너, 새 물건을 기증받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원 기증품 판매 코너 등이 운영된다.

또한, 향수 및 화장품, 액세서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외부업체 코너도 마련되며 직원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맛있는 분식과 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코너도 운영된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의료사각지대에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외국인 환자를 포함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아나바다 물품 접수는 10월 20일 (화)까지 간호부에서 접수를 받으며 기증품 및 직원직거래장터 접수는 10월 22일(목)까지 신관 1층 사회사업팀에 접수하면 된다.


이번 나눔 축제는 병원 내 교직원뿐만 아니라 환자와 가족, 이웃 주민들까지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