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는 올해 5월부터 ‘2015년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을 시작해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충청북도 등 4개 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69회의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위해 288명에 대하여 강사양성 교육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대한 이해를 도와 오·남용 폐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