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룡플란트치과는 경기도 용인시 강남대학교 인근에 32호점을 개원, 최근 본격 진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석진 원장의 오랜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잇몸에 최소한의 공간만을 확보해 빠진 치아를 복원하는 최소침습임플란트 등 앞선 치료술도 선보이게 된다. 최소침습임플란트는 첨단장비를 사용해 인공치근이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상처를 낸 다음, 그 공간에 정확하고 정밀하게 임플란트를 심는 기술이다. 김석진 원장은“모든 직원이 한 마음으로 환자를 배려하고 섬기는 치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온 가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토탈 치과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 사회를 보듬는 사회공헌에도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룡플란트치과는 지난 2008년 출범이후 서울과 지방, 해외를 폭넓게 아우르는 치과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임플란트 시술을 25만 건 이상 시술한 기술력과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어특히 어르신들의 치료부담을 줄인 노인 임플란트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