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결절성 경화증 심포지엄
2015년 10월 07일 15시 04분 입력

[왓처데일리]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17일 오후 1시  세브란스병원 종합관 331호에서 ‘결절성 경화증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뇌전증과  정신발달지체 등과  함께 피부  병변, 뇌병변 및 뇌종양  등으로 나타나는  결절성 경화증은  보통 6,000~9,000  명당  한 명으로  발생하는 선천성  질환이다. 다양한  분야의 진료가  필요할 뿐  아니라, 연령에  따라 발생하는  종양이 변화  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 및  치료가 필요하다. 

 

심포지엄에서는  결절성 경화증에서  뇌병변 장애와  유전검사, 피부  병변 등을  주제로 임상유전과와  소아신경과, 소아심장과, 소아신장과, 안과 및  피부과에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과 공개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심포지엄은 사전등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환자 이름과  참석 인원을  문자메세지(010-4419-1475)로  전송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