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간의 날 기념 지역주민 위한 공개강좌
2015년 10월 06일 13시 16분 입력

[왓처데일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간센터(센터장 한광협)은 오는 10월 21일(수) 오후 2시 부터 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갖는다.

 

제16회 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건전 음주 및 간염 퇴치’라는 간의 날 주제에 맞춰 세브란스병원 소속 교수진의 다양한 강좌가 이어질 예정이다.

 

▲간을 100세까지 건강하게(소화기내과 한광협 교수) ▲간염 치료 어디까지 발전했나요?(소화기내과 김범경 교수) ▲현대인 건강의 적신호 : 지방간(소화기내과 박준용 교수) ▲알코올성 간경변과 간이식(이식외과 김명수 교수) ▲복강경 및 로봇 간 절제술의 장점과 한계(외과 최기홍 교수) ▲건강한 간을 위한 올바른 식사(영양팀 오금례 영양사) 강의가 펼쳐지며, 간질환 관련 궁금증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풀어내는‘환자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도 소화기내과 안상훈 교수 사회로 열린다.

 

무료강좌이며 간 질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문의처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간센터 02-2227-4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