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이 지난 3일 관악구 남강 고등학교에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을 비롯하여 관악경찰서, 관악소방서, 우리은행 등 4개팀이 참석하는 ‘제1회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배 직장인 축구대회’ 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관악구 내 직장인 친목 및 화합을 도모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올해 처음으로 마련된 본 축구대회는 내년부터는 참가팀을 늘려 관내 관공서와 기업 등의 소통의 장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