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간호부, 천사의 날 기념 봉사활동 개최
2015년 10월 02일 15시 42분 입력

[욋처데일리] 건국대병원 간호부는 천사의 날(10월 4일)을 맞아 2일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원내 피아노 광장을 중심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혈압측정과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정오부터 한 시간 동안은 간호사들이 직접 통기타와 노래, 마술 등을 선보이며 특별한 공연을 선보였다.


천사의 날은 1853년 러시아와 터키간에 일어난 크리미아 전쟁 당시 적군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환자를 돌보던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봉사, 박애정신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정해진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