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환자안전의 진정한 가치 공유의 장 열어
2015년 09월 24일 15시 19분 입력

[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내년 6월에 있을 JCI 3차 인증에 대비하여 직원들과 환자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2015년도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임원진의 Safety Rounding을 시작으로, 손 위생 동기부여를 위한 감염관리 미션수행, 환자안전상식 퀴즈대회, 외부강사 초청 특강, 환자 및 보호자 대상 진료과정 참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Speak Up 캠페인 ‘질문이나 염려가 있으면 말하세요’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인하대병원의 환자안전관리 활동에 대한 홍보뿐만 직접 경험하며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감염관리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국내 의료기관 최초 의료원 전 부문JCI 2회 연속 인증을 통해 전 세계에 국제수준의 환자안전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했다”며 “내년 6월에 있을 JCI인증에도 지금처럼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철저히 대비한다면 환자가 가장 안전한 병원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조직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