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희망음악회 개최
2015년 09월 23일 09시 20분 입력

[왓처데일리] 건국대학교병원이 지난 22일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희망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건국대학교병원 환우와 광진구 지역주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격려와 희망을 전달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실내악으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클라리넷의 합주로 공연을 펼쳤다.


간발의 차이로, 사랑의 인사 등 영화나 뮤지컬 등에 사용돼 대중들에게 익숙한 클래식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