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6년 간의 우즈베키스탄 현지 방문 의료 봉사 활동을 통해 현지 주민과 고려인, 거주 한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우즈베키스탄 한인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 국제의료봉사단은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아리랑요양원, 나보이주를 방문해 현지인과 고려인 교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송준호 교수(신장내과 / 인하대병원 공공의료사업지원단장)는 “인하대병원의 ‘나눔’의 경영철학이 우즈베키스탄 한인 사회에 도움이 되었다니 매우 기쁘고,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병원은 우즈벡 의료 소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각도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병원 국제의료봉사단은 9월 9일(수)에는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교민 양로원인 아리랑 요양원에서, 9월 11 (금), 12일 (토)에는 나보이 지역을 방문해 의료지원활동을 펼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