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바이오벤처와 차세대 바이오신약 공동연구
2015년 08월 31일 13시 05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이 바이오벤처 기업인 ㈜레퓨젠 (대표이사 김학성)과 바이오신약 공동연구 협약을 맺었다.


한미약품은 오늘(31일) 한미약품 본사에서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와 손지웅 부사장, 레퓨젠 김학성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바이오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인공항체 플랫폼 기술인 ‘리피바디’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안과 및 전신질환(항암, 자가면역) 치료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반기술을 확립하고, 향후 전임상이 완료된 유망 후보물질에 대해서는 한미약품이 임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