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검진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가 지난 21일 ‘대상포진의 이해와 치료’란 주제로 부산대학교병원 피부과 김훈수 교수를 모시고 부산센터 강당에서 337회 시민건강공개강좌를 개최했다.
강의를 맡은 김훈수 교수는 “대상포진의 발생원인은 면역력 약화로 인한 수두바이러스가 활성화 되는 것”이라며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과 더불어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라고 말했다. 건협은 매월 1회 이상 건강강좌를 실시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8월 강좌참석자를 대상으로 성인병의 주된 원인인 비만예방에 대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혈압, 허리둘레, 체성분 검사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