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최석구)이 7월 31일 건강검진센터에서 발생한 응급환자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가졌다.
건진센터에서는 내시경중 수검자의 확인안된 지병이나 약물투여 부작용 등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심정지 환자 발생을 가정해, 메뉴얼에 따라 심폐소생술, 약물투여, 전기충격을 사용한 심장율동전환 후 신속하게 본관 응급실로 이송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박현아 건진센터 부소장은 "건진센터에서도 위급상황이 항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문하는 검사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료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건진센터, 내시경실, 응급실, 시설부, 차량관리실이 참여해 손발을 맞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