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부지부, 서울SOS어린마을 아동 정기건강검진 지원
2015년 08월 11일 09시 10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부지부)는 지난 10일 서울SOS어린마을(원장 손해옥) 아동들을 대상으로 정기건강검진을 지원했다.


이날 검진은 초·중·고·대학생과 직업훈련원생 60명을 대상으로 신체계측(신장, 체중), 시력, 청력, 흉부, 순환기계(혈압, 맥박), 소변, 혈액검사 등이 진행되었다. 


건협 서부지부 조재현 본부장은 “아동들의 정기적인 검진 지원을 통해 조기에 질병을 발견 하고 더 큰 질환으로의 진행을 예방하여 치료비 절감 효과를 누리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종합건강검진,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외에도 심·뇌혈관 정밀검진, 심혈관정밀검진, 흡연자 정밀검진 등 특화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는 이밖에도 어머니사랑봉사단을 통한 보육기관 봉사활동, 농촌 사랑의 일환인 1사 1촌 자매결연 맺기, 지역 환경 정화를 위한 ‘메디체크 건강 꽃길 가꾸기’ 등 건강한 사회를 위한 아낌없는 후원을 계속하고 있다.